2007년 10월 28일
키노트에서 wingding 폰트를 추가하려고 뒤져본 싸이트들~

http://www.alanwood.net/demos/wingdings.html
http://www.ampsoft.net/webdesign-l/WindowsMacFonts.html
http://girtby.net/archives/2005/3/17/dont-use-wingdings
by trip2me | 2007/10/28 01:47 |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0일
Edit Placebar in Open Dialog
좋은 내용인데 바꾸려니 그래서 그냥 뒀다. ㅡㅅㅡ;
by trip2me | 2007/08/20 23:04 | windows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7일
효율적인 독서법?

<효율적인 지식 충전 독서법>

-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브레이언 트레이시 著) 중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차이를 만든다.

 - 새로운 아이디어 또는 새로운 정보 하나가 당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 열린 마음을 항상 유지하며,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꾸준히 읽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을 종합함으로써 원대한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핵심 지식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새로운 생각과 충돌을 할 때

 - 삶의 모든 변화는 마치 당구대 위의 당구공이 다른 공과 부딪치는

   것처럼 당신 생각이 새로운 생각과 충돌할 때 발생한다고 한다.

   이것이 정기적으로 새로운 사고에 노출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

   보다 더 빨리 앞서 나가는 이유이다.


 - 성공확률을 증가시켜라

  정보화시대에는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더 많은 정보에 노출시킬수록

  가장 적절한 시간에 원하는 맞춤 정보를 획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즉 성공확률이 확대된다.


 

1. 효율적으로 읽는 법을 배워라

   문학작품을 제외한 책은 효율적으로 읽는 법을 배워라.

   OPIR 기법, Overview(개관하고)-Preview(미리보기)-Inview(자세히보고)

   - Review(다시본다)

  ① Overview(개관하기)

    -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적으로 살펴본다.

    - 책의 앞면과 뒷면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 책과 저자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덤고 표지 안쪽 페이지를 보고,

      차례를 처음부터 끝까지 살피면서 자신에게 중요한 주제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다.

    - 각장의 표제와 내용의 흐름을 보고, 소제목, 표, 그래프, 시각자료

      등을 살펴본다.

    -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넘기면서 책의 구조를 파악한다.

    - 소요시간 10분, 독서 목적을 분명히 한다.


  ②  Preview(미리 보기)

    - 책의 배열과 내용을 보기 위해 한 번에 한 장 씩 빨리 넘겨본다.

    - 이 과정에서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나 단락을 읽어보는데,

      대개는 각 부분의 처음을 읽는다.

    - 각 장의 끝부분에 요약이나 질문이 있으면 본격적인 독서단계에서

      얻게 될 내용을 더 잘 파악하기 위해서 주의 깊게 읽을 필요가 있다.


  ③ Inview(자세히 보고)

    - 앉아서 한 페이지씩 빨리 읽어나간다.

    - 개관하기와 미리 보기를 통해 흥미와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했다.

    - 이 단계에서 당신의 지식 중에서 빠진 부분을 보충한다(선행학습).

    - 이때 손을 사용하면서 읽기를 하는데, 색깔 펜과 노트를 가지고

      중요하거나 체크사항을 발견할 때마다 적고 표시한다.

    - 중요한 곳에는 다시 돌아와 참조할 수 있도록 귀퉁이를 접어두는

      것이 좋다.


  ④ Review(다시 본다)

    - 어떤 정보를 자기화하여 장기기억으로 전환하는 데 3~6회 정도의

      반복이 필요하다.

    - 이 네 단계는 300페이지 책을 읽는 시간을 6~8시간에서 2~3시간으로

      줄여준다.

    - 이 과정을 반복하면 1주일에 두 세 권을 읽을 수 있다.

    - 각 서적마다 핵심 정리노트를 구비하면 몇 달 또는 몇 년 뒤

      언제라도 몇분 안에서 다시 그 책을 읽을 수 있는 서재를 소유하는

      것이다. 


2. 속독 과정을 수강하라

    성인이 되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 가운데 하나는 속독과정을

    수강하고 독서량을 늘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속독과정을 제대로 이수하면 1분에 1,000단어 정도를 읽고 80%를 기억

    할 수 있다.

    많은 양의 잡지, 신문, 책 등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1주일 동안 읽는 내용을 2시간 정도에 읽을 수 있다.


3. 지적 능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라

    책을 빨리 읽을수록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다.

    빨리 읽을수록 정신은 더 집중하도록 압박을 받는데,

    이렇게 긴장된 뇌는 당신을 더 총명하게 만들어준다.


    속독에 요구되는 강한 집중력은 두뇌에 더 많은 혈액을 공급하여

    더 많은 사고조직이 활동하게 만든다.


    당신이 알고 있는 단어 수와 사고 수준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당신의 어휘능력과 수입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유사한 단어의 뜻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과 얼마나 지혜로운 사이에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4. 모든 리더는 독서광

  ① 자신이 선정한 분야의 관련서적을 최소한 하루에 1시간은 읽어라.

  ② 하루에 1시간 읽으면 한 주에 대략 1권의 책을 보게 된다.

  ③ 한 주에 1권의 책을 읽는다면 1년에 50권을 본다.

  ④ 하루에 1시간, 한 주에 1권을 읽는다면 3년 안에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것이다.  5년 안에 전국적인 전문가, 7년 안에는 세계적인

     전문가가 될 것이다.

  ⑤ 실천하기 - 하루에 1시간 책 읽기 (우선 1개월 도전)

    - 전문분야에 관심한 독서를 매일 한다면 더욱 명석하고,

      더욱 긍정적이며, 더욱 집중력이 높아지는 사람이 될 것이고

      또한 더욱 똑똑하고 창의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 독서하지 않았을 때는 보지 못했던 주변에 있는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볼 것이다.


5. 잡지를 읽어라

    당신 분야와 관련 있는 기사와 내용이 담긴 간행물을 읽어라.

    관련된 것은 모든 것을 구독하라.

   

    때로는 당신이 일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쓴 기사 하나가 당신의

    사업의 방향을 바꿔 놓을 수 있다. 확률의 법칙을 기억하라.


   <포브스>, <포춘>, <비즈니스 위크>, <월스트리트 저널>, 지역신문,

    일간지의 경제난, 자기분야의 모든 전문잡지와 간행물을 읽어라.


    변화와 경쟁의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는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

    독서를 통해 사업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흐름을 감지해야 한다.


6. 불필요한 정기구독을 취소하라.

    어느 시점에서“구독하는 잡지들이 내 목표에 도움이 되는가?”

    다시 물어봐야 한다. 이 잡지는 내가 받고 있는 다른 것보다

    목표성취에 더 많은 도움이 되는가?

    어떤 간행물이 당신의 목표 성취나 삶의 다른 부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즉시 구독을 중단하라.


7. 찢어서 읽기

   평소 경제의 흐름이나 당신이 일하는 분야의 동향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중에서 옥석을 가려 유용한

   정보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찢어서 읽는 방법’이다.

   차례에서 가장 흥미로운 항목을 고른 다음 그것을 찢어, 파일에

   철해 두었다가 다음에 읽는다. 그리고 짜투리 시간에 읽는다.


 - 학습에 관해서 성인의 두뇌는 어떤 것이 나와 관련되고,

   지금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인지 구별하여 그것만 배우고

   기억하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 아무리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이라 하더라도, 지금 상황에 즉시

   적용할 수 있거나 구체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물이 쇠창살

   사이를 빠져나가듯이 머릿속에서 떠나버려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 잡지나 신문을 읽을 때는 지금하고 있는 일과 관련 있는 주제에만

   초점을 맞춰 읽는 훈련을 해야 한다.


8.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읽고 싶은 고전문학 작품이 있다면, 전집보다는 염가판을 한 권씩 사라.

   20페이지 정도를 찢어서 서류가방이나 지갑에 넣어라.

  

   다음에 자투리 시간이 생기면 몇 페이지를 읽을 수 있다.

   찢은 부분을 다 읽은 다음에는 새로운 것으로 대체하고 다 읽은 것은

   고무줄로 묶어두라.


 - 이런 식으로 한 달에 한 권을 읽는다면, 1년에 2권, 10년 동안 120권을

   읽게 된다. 즉 매일 15분씩 고전 작품을 읽는다면 몇 뒤에는 거의 모든

   고전작품을 다 읽게 될 것이다.


9. 전문가에게 배워라

   자신이 일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쓴 책을 읽어라.

   자신의 업무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책을 읽어라.


   책을 고르는 방법은 그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쓴 책을

   읽는 것이다. 대학교수가 쓴 책은 이론적으로는 진실이지만,

   실제로 사업이나 성공적인 삶을 운영하는 데는 무익한 경우가 많다.


   흥미로운 책을 보면 즉시 저자의 약력을 읽어라.

   저자의 업적, 일하는 곳, 경험 등을 알아보라.

   

   저자가 신뢰할 만한 정보제공자라고 판단했다면, 다음에는 차례를

   확인하여 그가 쓴 내용이 오늘 자신의 영역과 관련 있고 적용 가능한

   것인지 살펴보라. 될 수 있는 한 이론은 피해라. 일반적인 해법을 지닌

   실천적 아이디어를 찾아라.


10. 서재를 만들어라

   시간은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왜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고,

   집에 가져와서 또다시 도서관에 반납하느라 두세 시간을 소비하는가?

   책을 사서 다음 여생 동안 곁에 두는 것이 훨씬 더 사고 효율적이다.


   책을 읽을 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파란색이나 붉은 색 팬으로 과감히

   밑줄을 그어라. 꺽쇠표시, 여백에는 느낌표나 별 표시를 해두어라.

   모든 것에 표시를 해 신속하게 돌아가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중요사항을 노트 정리한다. 그들은 모든 중요

   사항을 기록한다. 그 것을 비서에게 주어 문서작업을 시킨 다음

   바인더로 정리하게 한다. 이렇게 하면 독서하는 동안 발견했던 모든

   핵심적인 사항을 바인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항을 복습할 때마다

   업무에 적용하는데 필요한 착상이나 영감을 얻을 수 있다.


11. 독서모임에 가입하라

   자신이 일하는 분야의 독서모임에 참여하라.

   독서모임은 책을 고를 때 아주 까다롭다. 책 선정의 성공여부가 모임

   운영의 성패를 좌우하며, 실제 회원들에게 추천하는 책을 고르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서적을 검토하기 때문이다.


12. 도서 요약본을 읽고 강의를 들어라

   최신도서를 요약한 잡지나 강연 테이프를 정기구독 하라.

   책의 핵심내용을 신속하게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도서 요약본으로 그 책의 가장 실용적인 내용을 선별할 수 있고 읽을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

   도서 요약 내용을 테이프나 CD 형태로도 구하여 직장에 오가는 자동차

   안에서 들으며 활용할 수 있다.

  

13. 인터넷서점을 활용하라

   흥미로운 책을 알게 될 때마다 인터넷에서 개요를 찾아 읽어라.


14. 책 더미를 치워라

   요즘 직면한 문제는 쌓아두는 병이다. 이것은 우리가 놓치고 싶지 않은

   많은 간행물 바다에서 살기 때문에 발생한다.


   정신을 맑게 하여 최고의 효율성을 달성하고자 한다면 당장 서류더미를

   훑어서 불필요한 것은 모두 버려야한다.


   중요한 의견을 놓칠까 걱정하지 마라.

   그것이 중요할수록 다른 간행물에서 볼 가능성은 더 커진다.

   그 기사를 버려라.

by 삐도리 | 2007/08/17 23:51 | book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7일
영어 약어/기호

주어: 명사

보어: 명사, 형용사

목적어: 명사

 

명사: 문장 성분의 주어, 보어, 목적어 역활, 동명사,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형용사: 문장 성분의 보어 역활. 명사를 수식, 분사, to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부사: 전치사구((전치사 + 명사))

 

동명사: 명사, 동사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 스스로 목적어나 보어를 취하고 또는 부사(구)를 수반할 수 있다. 의마상 주어는 소유격, 때때로 목적격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는 목적격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는 소유격[목적격]

 

전치사의 목적으로 명사, 대명사 사람이 올때는 목적격 대명사

모든 형용사는 동사처럼 쓰고 싶을 때 그 앞에 be동사를 붙인다.

동사를 수식해 주는 품사는 형용사, 부사이다.

수동태로 변환되는 능동사는 타동사이다.

 

1형식 동사

2형식 동사

3형식 동사

4형식 동사

5형식 동사

 

subject주어(부) >S

verb 동사(부) >V

objective목적어(부) >O

complement 보어(부) >C

indirectobject간접 목적어(부) > IO

directobject직접 목적어(부) > DO

subject complement주격 보어(부) >SC

objectivecomplement 목적격 보어(부) >OC

indirect question간접 의문문 > IQ

indirect narration 간접 화법 > IN

direct narration직접 화법 > DN

 

adverb phrase부사구 > adv.ph.

auxiliary verb 조동사 > aux.v.

bare infinitive 원형 부정사, > b.inf. ⓥ: 동사원형

causative verb사역동사 > caus.v.

coordinate conjunctions등위[대등] 접속사 ((동격의 어구를 잇는 and, but 등))
indefinite pronoun부정(不定) 대명사

interrogative adverb의문 부사

interrogative pronoun의문 대명사

noun clause명사절 > n.cl.
noun modifier명사 수식어 > n.mod

noun phrase 명사구 > n.ph.

objectclause목적절 > obj.cl.

past participle 과거 분사 > p.p.

personal pronoun 인칭 대명사
preposition phrase전치사구 > prep.ph

present participle현재 분사 > p.p.

participle phrase분사구 > p.ph.

participle clause분사절 > p.cl.

participial construction 분사구문 > p.cons.

relative adverb관계 부사 > rel.adv.

relative pronoun 관계 대명사 > rel.pron
reflexive pronoun
재귀 대명사
subordinate conjunctions 종위[종속] 접속사 ((종속절을 주절에 잇는 if, though 등))

to-infinitiveto 부정사 > t.inf.

verb phrase 동사구 > v.ph 

verb intransitive자동사 > v.i.

verb transitive  타동사 > v.t.

verb modifier 동사 수식어 > v.mod

 

p.3                   3 page

pp.5~8              5 page ~ 8 page

-->                   해석/풀이/설명

==>                   물음에 대한 답

>                      약어

/                      나열

==                     같음

<-->                  반대

[A, B, ...]          대체/교체/치환 가능, 발음 기호

(...)                  생략 가능

<...> ... <...> ..   여러개 중에 하나만을 선택

<<...>>              뒤에서 추가 의미 설명/예시, 예를 들면

((...))                앞에서 추가 의미 설명/예시, 예를 들면

{[S,O,C, ...]}    본 문장에 포함된 문장에서의 역활

 

||                     또는

&&                    합체

~                      반대

^                       제외, 묵음

@                      포함

*                       선택

!                        의문

#                       문법

$                       관용어구

%                      참고, 부연 설명

:                        정의

;                        순서를 포함한 나열

 

                    정의할 대상

ㅇ                     핵심 단어

_                       주요 어휘

 

/ /                     발음 기호

U                       셀 수 없는 명사

C                      셀 수 있는 명사

' '                      한 단어

" "                     문장

 

attention [ténn]주의, 주목 > atte.

appendix [péndiks] 부록 > app.

subjunctive [sbdŋktiv]가정법의 > subj.

abbreviation[brìviéin]약어 > abbr.

adjective[ǽdiktiv]형용사 >  adj. a.

adverb[ǽdvb]부사 > adv. ad.

auxiliary[gzílri]보조의 > aux.

causative[kztiv]사역적인 > caus.

clause[klz]절 > cl.

complement[kmplmnt]보완 > comp. ((서로 부족함이 있는 2개의 것을 결합하여 하나의 완전한 것으로 만들다))

construction[knstrkn]구문, 구성, 작성 > cons.

confer[knf]비교하라 > cf.

conjunction[kndŋkn]접속사 > conj.

direct[dirékt]직접의

example[igzǽmpl]보기, 예 > ex.

gerund[dérnd] 동명사 >ger. ⓝ

indefinite[indéf∂nit]부정의

indirect[ìndrékt]간접 화법의, 간접적인

infinitive[infíntiv]부정사 >inf.

interjection[ìntdékn]감탄사 > interj.

interrogative[ìntrgtiv]의문(형)의, 의문사, 의문대명사 의문문

intransitive[intrǽnstiv]자동사의, 자동사 > i.

modification [mdfikéin]수식, 한정 > mod.

modifier[mdfài]수식어구

narration[næréin|n-]화법

noun[náun]명사, 명사의 > n.

object[bdikt] 목적어 > obj.

objective[bdéktiv]목적격, 목적어, 목적격의

opposite[pzit]반대 > opp.

participle[ptsìpl]분사 > p. ⓟ

personal[ps∂nl]인칭의

phrase[fréiz]구 > phr.

preposition[prèpn]전치사 > prep.

pronoun[próunàun]대명사 > pron.

reference[réf∂rns] <<대명사가>> 가리킴, 받음 >ref.

reflexive[rifléksiv]재귀의, 재귀대명사

relative[réltiv]관계절을 이끄는 > rel.

somebody[smbdi]어떤 사람, 누군가 > sb.

something[smiŋ]어떤 것, 무엇인가 > st.

subject[sbdikt]주어, 주부 > sub.

supplement[splmnt]보충 > sup.((하나의 완전했던 것에 부족[불충분]한 점이 생겼기 때문에 나중에 덧붙인다))

transitive[trǽnstiv] 타동사의, 타동사 > t.

verb[vb]동사 > v.

versus[vss]···에 대한 > vs.

 

 

사전에서 품사 및 사전의 약어를 보는 방법입니다.

이대로 하시면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a. [형용사]
a.[A] [한정형용사]
a.[P] [서술형용사]
ad. [부사]
conj. [접속사]
int. [감탄사]
n. [명사]
fem. [여성형]
neg. [부정형]
sing. [단수형]
pl. [복수형]
n.pl. [복수명사]
[C] [가산명사]
[U] [불가산명사]
[CU] [주로 가산명사]
[UC] [주로 불가산명사]
pron. [대명사]
obj. [목적격]
poss. [소유격]
v. [동사]
auxil. v. [조동사]
vi. [자동사]
vt. [타동사]
p. [과거형]
p.p. [과거분사형]
pres.p. [현재분사]
prep. [전치사]
pref. [접두사]
suf. [접미사]
Arab. [아랍어]
Chin. [중국어]
Du. [네덜란드어]
F [프랑스어]
G [독일어]
Gk [그리스어]
Haw. [하와이말]
Heb. [히브리어]
Hind. [힌디어]
It.. [이탈리아어]
L [라틴어]
ME [중세영어]
OE. [고대영어]
OF [고대프랑스어]
ON [고대북유럽어]
Skt. [산스크리트어]
Sp. [에스파냐어]
cf. [참조]
opp. [반의어]
USAGE [어법]
유의어 [유의어]
NOTE [정보]
관련 [관련]
동음어 [동음어]

by 삐도리 | 2007/08/17 23:46 | life | 트랙백 | 덧글(2)
2007년 08월 17일
토익점수 올리기 ㅡㅅㅡ;

토익        

 

L/C 100문  45분 495점                 

    Part 1 . 사진묘사 (10문제)          

    Part 2 . 질의 응답 (30문제)

    Part 3 . 짧은 대화 (30문제)

    Part 4 . 설명문 (30문제)

     R/C 100문  75분 495점

       Part 5 . 단문공간 메우기 (40문제)

    Part 6 . 장문공간 메우기 (12문제)

    Part 7 . 독해

     - 1개의 단일지문 (28문제)

     - 2개의 복수지문 (20문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좋은 문제집을 선정 문제를 많이 풀어보세요

                  -유형별로 정리 잘된 문제집으로..

2.나만의 오답노트를 정리한다 -자기가 약한 부분 파악할수있어요

                                            -한번 틀린 문제는 안틀리게끔.실수를  

                                             줄이세요

3.각 파트별 핵심 비법


파트.1 -사진을 보고 푸는 문제

       >> 사진을 보면 답으로 나올만한 문장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

           을 정도로 연습한다. 기출문제의 주요 어구, 표현에 익숙해질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파트.2 -순수하게 청취에만 의존하고 순발력이 요구되는 파트

          -수험생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파트

          >>문제가 나올 때 집중해서 앞 부분을 중점적으로 듣는다. 전달

       메시지의 80%가 이 앞부분에서 모두 드러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의문사 문제입니다. 5W1H라고 하죠 의문사를 잘 듣고 그 답을

       찾는것입니다.이것도 따라하면 어느정도는 의문사 요령만 하시면

       됩니다.


파트.3,4 -청취력과 독해력이 한꺼번에 요구되는 파트

            -다음 문제로 넘어가기 이전의 주어진 7~8초 내에 문제를 독해

            하는 능력을 기르려면, 많은 문제를 실제 시험처럼 계속 풀어보

            는 것이 좋다. 또한, 전형적 패턴에 따라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

            을 미리 숙지해서, 청취 내용이 나오기 전에 전반적인 흐름을

            미리 파악해 두고서 청취에 집중해야 한다.


파트.5 -단문 공간 메우기

파트.6 -장문 공간 메우기

파트.7 -독해(단일지문,복수지문)

          -토익 시험에서 가장 점수를 올리기 쉬운 부분

          -시간 부족할 시엔 뒷부분을 먼저 풀자. 

           뒤쪽은 숫자 통계 쪽이라 쉽게 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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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Part1은 문제수가 10문제로 줄어들었으므로 10문제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한다.

  2. 디렉션이 주어지는 시간에 사진을 미리 훝어본다.

  3. 위에 제시된 문제 유형을 머리 속에 정리하고 시작한다. 

  4. 사람이 있는 사진이 있으면, 선택지를 듣기 전 사진 속 사람의 행동을 영어로 예상한다. 

  5. 상상력은 일단 재워 둔다! Part1에 나오는 문제 사진에서는 보이는 대로만 답해야 한다. 

     예상은 하되, 지나친 추측은 금물! 

  6. 집중력이 관건! 다른 생각을 모두 떨치고 깊이 생각도 말며 눈과 귀만 열어 둔다. 

  7. ,잡지,인터넷에 실린 사진들을 보면서 사진의 이미지와 관련이 있는 영어단어나 문장들을 유추하는 습관을 키운다. 

  8. 상태묘사를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들을 충분히 익혀둔다. 

  9. 발음 문제가 많이 출제 되므로 비미국식 (영국, 호주, 캐나다 ) 발음과 악센트에 주의해야 한다. 

  10. 다양한 발음과 악센트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CNN BBC, 호주 ABC, 캐나다 방송 등 다양 source 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각 나라별 발음은 모음의 길이가 약간 길고 짧은 정도의 차이, 연음의 차이, 혹은 'T', 'R' 발음의 차이 정도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제대로 익혀 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 기출정답(이미 나온 정답)이 반복되서 정답으로 제시 되므로 기출 정답을 가능한 많이 외운다. 

 (얼마나 반복될까?   10문제 중에서 평균적으로 8~9개가 반복된다.   따라서 기출 정답을 외우면 이번 시험에 나오는 정답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다.)  또한, 응용되서 나오는 마지막 한 문제도 기출정답을 외우다보면 감이 생겨서 더 빨리 알아 들을 수 있다.  무조건 기출 정답을 달달 외워라. 

 

 

Part 2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질문을 들을 때 항상 문장의 시제 , 인칭 , 조동사 등을 염두에 둔다.

  2. 들려 주는 문장 즉 질문에서 쓰인 단어나 표현이 선택지에서 제시되면 답이 아닌 경우가 많다.

 3. 의문사로 시작되는 경우 첫 단어 , Who, Where, When, Why, What, How 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4. 같은 표현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5. 평소에 영문 일상 대화 표현에 관심을 갖는다. 해커스 영어회화를 들으며 질문과 답을 예상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6. 지나간 문제에 절대 집착하지 않는다.

  7. 다양한 발음과 악센트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CNN BBC, 호주 ABC, 캐나다 방송 등 다양 source 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또한 각 나라별 발음은 모음의 길이가 약간 길고 짧은 정도의 차이 , 연음의 차이 , 혹은 'T', 'R' 발음의 차이 정도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제대로 익혀 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 1) 먼저, 반드시 유형별로 먼저 문제 풀이 방식을 익힌다

   2) 처음부터 질문 전체를 다~  들으려고 하면 망한다. 

      중요한 것부터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  

      ? 그것만 들으면 정답을 알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핵심어라 하면….의문사 의문문은 의문사가 가장 중요하다. 

      그것만 들어도 거의 대부분의 의문사 문제의 정답은 해결된다.

      조동사 질문에서는 동사가 가장 중요하다. 

      한번..해보시라…바로 효과를 절감할 것이다.

   3) 선택지를 들을 때는 반드시 소리함정을 생각한다.  

      이 말은, 해석이 안되거나..어찌해서 놓쳤을 경우, 질문에 사용된

      단어와 같은 소리가 유사한 소리가 선택지에 반복이 되면 바로

      오답처리 한다는 것이다.  이게..가장 중요한 문제 풀이 요령

 

 

Part 3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반드시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고 위의 유형에 의한 질문의 유형을 예측하며 듣는다. 

     예측까지 어려울 경우, 미리 문제만이라도 읽어두면 자연히 머리속에서 예측하는 작용을 한다! 

  2. 질문의 주어가 man인지 woman인지를 미리 파악하여, 정답을 고를 수 있는 핵심어를 누가 말할 것인지 예측한다. 당연히 질문의 주어가 정답의 힌트를 주는 핵심어를 말한다.

  3. but, however, actually, until, I'm really sorry 다음에 반드시 핵심어가 나오므로 이런 표현들 다음에 주의를 기울인다.

  4. 각 대화마다 수험자를 혼동시키는 요소가 들어있다. 즉 정답과 다른 요일, 시간, 날짜 등이 등장하고 있어 혼동이 되므로, 대화를 끝까지 들어야 한다. 

  5. 대화가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화자들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신속히 파악한다 . 

  6. 독해력이 상승되면 Part 3에 큰 기반이 된다는 것을 염두하고 독해공부를 병행한다 . 

  7. 문제에 제시되는 Key-words를 반드시 기억해 두었다가, 실제 대화를 들을 때 이 단어들이 나오는 부분을 집중해서 듣는다.

  8. New토익에서는 문제를 음성으로 들려준다 . 따라서 문제 읽어주는 시간을 문제 푸는 시간으로 사용하는 지혜를 가지는 것이 좋다.

  9. 파트 3 에서는 대화내용에 쓰였던 표현이나 어휘를 정답에 그대로 쓰지 않고 다르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문장의 Paraphrasing을 충분히 연습해 두는 것이 좋다.

  10. 다양한 발음과 악센트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CNN BBC, 호주 ABC, 캐나다 방송 등 다양한 source 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각 나라별 발음은 모음의 길이가 약간 길고 짧은 정도의 차이, 연음의 차이 , 혹은 'T', 'R' 발음의 차이점을 제대로 익혀 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 

 


Part 4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지문의 목적을 묻는 문제는 Talk의 첫 부분에 핵심어가 있으므로 첫 문장은 무조건 들어야 한다.

 2. 안내, 공고, 또는 광고 지문에서는 시간, 시기, 수치, 연락 방법 등을 주의해서 들어야 한다. 

 3. 문제시작전에 들려하는 "Questions 81 and 82 refer to the following advertisement." 같은 내용을 통해 문제의 과 같은 내용을 통해 문제의 유형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4. 한 지문에 여러문제가 있으므로,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부수적으로 핵심적인 정보나 수치들을 정확히 기억하는 훈련을 한다.

 5. Part 4 Direction은 대략 40초 정도이므로, 이 시간에 미리 가급적 많은 문제와 보기를 숙지해둔다.

 6. Part 4에서는 절이나 구로 연결된 긴 문장들이 연속해서 등장하는데 이 문장둘울 둘라눈 즉, 순차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를 풀 수 있다.

 7. Part 4에 자주 등장하는 문제 유형 중 하나가 청자들이 해야 할일을 묻는 문제인데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답은 화자가 명령문이나 청유문으로 말하기 쉬우므로, 동사가 문장 첫부분에 등장하는 경우나 'Please, Just' 등으로 시작하는 문장은 주의깊게 듣는 것이 좋다.

 8. Part 4의 정답은 Part 3가 같이 지문에 한 번 언급되었던 어휘가 그대로 출제되기 보다는 다른 말로 변형되어 등장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Paraphrasing된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9. 해커스AP 뉴스를 받아쓰고 따라 읽는 연습을 한다.

 10. 다양한 발음과 악센트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CNN BBC, 호주ABC, 캐나다 방송 등 다양한 source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각 나라별 발음은 모음의 길이가 약간 길고 짧은 정도의 차이, 연음의 차이, 혹은 'T', 'R' 발음의 차이 정도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제대로 익혀 두는 연습이 필요하다.

 


Part 5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Part 5는 독해력 보다는 문장의 구조를 보는 것이 관건이다.

  2. 위에 제시된 문제 유형을 확실하게 머리속에 가지고 있어야, 단시간내 공식에 입각하여 문제풀이를 할 수 있다.  

  3. 평소 단어 암기시 단어의 쓰임새와 어형, 어법 등을 염두에 두며 공부한다.

  4. 평소 단어 암기시 숙어를 포함한 짝을 이루는 표현들을 암기해 둔다.

  5. 빈칸에 알맞은 단어고르기 문제는 전체 문장을 다 보지 않고, 빈칸이 있는 앞과 뒤에서 정답을 해결한다.

  6. 상대적으로 많이 낯선 단어들은 정답이 되지 않는다. 

  7. 이미 본 문법책이라도 기본적인 문법책을 한 권 두고, 문제집을 풀거나 모의시험을 본 후 본인이 자주 틀리는 부분의 문법을 복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8. 어휘 학습에 있어서도 회사에서 쓰이는 기본업무에 필요한 어휘를 공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업무에 혼란을 줄 수 있는 유사어휘들의 차이를 익히고, 각 업무 상황 별로 효율적으로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단어들을 위주로 공부해야 한다.

 

 

Part 6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문법의 비중이 기존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손을 놓아선 안된다. 영어의 기본이 문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조가 잘 정리된 문법책으로 기본 문법 구조는 확실하게 익혀 놓는 것이 필요하다.

 2. 보기에 답이 두 개이거나 , 답이 없어 보일 때는 해석을 한다.

 3. 형식상으로는 Part 5 Part 7을 합친 듯 보이지만 Part 5의 유형 및 난이도와 별 차이는 없. , 긴 지문 속에서 쓰인 어휘에 비중을 두고 있으므로, 많은 지문을 접하면서 지문에 자주 나오는 표현 및 어휘 암기에 주력해야 한다.

 4. Part 6에 등장하는 지문은 업무에 많이 쓰이는 편지들(Thanks letter (감사 편지) Apology letter(사과 편지) Request from(주문서) Reminder(독촉장) Recommendation letter(추천서) Resume(이력서) Cover letter(전문 편지) 등이므로 이 양식과 내용 그리고 중요 표현까지 함께 공부해 두는 것이 좋다. 

 

 

Part 7  고득점 공략 포인트

  

  1. 평소에 인터넷을 통해 각종 영어매체를 다독하도록 노력한다.

  2.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것이 Part 7에 큰 도움이 된다.

  3. 독해 지문 시작에 있어 지문을 소개하는 문장 ("Question 문제번호 refer to the following 지문종류)을 반드시 먼저 읽는다.

  4. 초보에서 중급정도까지의 학습자들은 주어진 문제들을 먼저 훑어본 후 지문을 읽고, 고급 학습자의 경우 지문을 먼저 훑어본 후 문제를 푼다.

  5. 두개의 지문인 경우, 지문의 내용을 빨리 읽어보고 두 지문의 연관관계와 흐름을 파악한다.

  6. 두개의 지문인 경우, 문제를 순서대로 읽어 나가면서 지문 내용 중 관련된 부분을 찾아 답을 고른다. 

  7. Part 7에서는 본문에 나온 어구를 문제와 보기에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유사한 표현으로 바꿔 출제하므로 같은 의미를 가졌지만 서로 다르게 표현된(Paraphrasing) 어구들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8. 주어진 시간안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sanning 능력이 요구되므, 질문을 먼저 읽고 질문에서 잡은 키워드에 해당하는 문장을 본문에서 찾아내야 한다.

  9. 토익의 마지막 섹션인 Part 7에서는 급격한 집중력 저하가 올 수 있으므로, 시험에 임박하여 매일 꾸준히 일정시간 독해 문제를 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10. Part 7이 길어진 만큼 시간배분에 신경쓰고, 가능한 한 Part5 Part6에서 시간을 절약한 후 Part7에 시간을 할애하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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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보는 팁 ☆

 for cmj

 

(1)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자 

1. 시험지를 나눠주고 검사하는 시간에 파트3,4의 문법이나어휘 문제를 풀거나 독해 1문제 정도 풀어버리자


2. 각 파트 별로 Direction 시간이 있다 (Part 1의 경우 약 1분22초, Part 2는 1분, Part 3은 약 35초 Part 4는 35초 동안, 총 약 3분 2초 정도의 Direction이 나온다)

 이 시간 동안에는 L/C를 대비하기 위하여 Part 3,4로 가서 문제를 미리 파악하여, 문제의 종류표시를 하거나(감독관에게 지적 당하지 않도록 주의 할 것) ,문법 Part 5로 가서 미리 푼다면 최소한 5~6문제를 앞설 수 있을 것이다.(이 역시 감독관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항상 문제부터 읽어야 한다.
Part 3, 4와 Part 7은 항상 문제부터 읽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문제부터 읽어야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찾아 지문을 읽어 빨리 풀 수 있으며, 지문을 다 읽지 않아도 문제가 풀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문제를 읽지 않고 지문부터 읽게 되면, 지문을 읽고 난 뒤에 문제를 보고 또다시 그 문제의 답을 찾아 지문을 몇 번이고 다시 보게된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엄청 모자라게 되어버린다. TOEIC Reading은 제한 시간 내에 필요한 영문으로 된 정보를 빨리 찾아내는, ‘숨은 그림찾기’ 같은 시험이다. 모든 지문을 세세히 번역하여 읽지 않아도 답을 알 수 있다.


(3) Part 3은 문제지에 답을 표시해두었다가 Listening 시험이 끝나고 Reading 시험으로 들어가기 전에 답안지에 한꺼번에

marking하는 것이 좋다
① Part 3,4에서는 답 표기에 신경을 너무 쓰지 말고,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고 대화를 듣는 것에 신경을 써야한다. 문제를 읽어가지 않으며 듣는 것과 아닌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실제 토익시험에서 점수차이가 크게 50~70점이나 난다.
marking을 뒤로 미루고 문제지에 체크만 하고 다음 문제와 보기를 읽어야 한다. 나중에 한꺼번에 Part 3,4의 정답을 marking 해보면 알 수 있듯이, 한꺼번에 집중해서 marking하면 의외로 시간이 적게 걸리고 또 어느 정도 숙달만 되면 2~3분 안에 marking을 마칠 수 가 있다. 비록 2~3분 늦게 reading 시험을 시작하게 되지만, L/C Part I의direction이 나오는 시간에 미리 문법 Part V를 풀었다면 오히려 시간이 남을 수 있다.



(4) 찍을 답은 미리 정해 놓아야 한다. >> 시간 줄이기
당일 시험에서 못 알아들은 문제나, 아무리 봐도 답을 모르는 문제를 대비해 과감하게 찍을 보기를 미리 정해야한다. 가령 오늘은 무조건 (A)를 찍기로 한다거나, 보기를 줄여 선택해서 최종 두 개의 정답이 남았을 때, 둘 중에 앞에 있는 답을 찍는다는 식의 원칙을 정해놓는 것이다. (찍기의 기본!)

② 많은 초보자들이 범하는 실수는 찍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는 사실이다. Listening의 경우 대화를 이해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과감하게 찍은 다음 바로 다음 문제와 보기를 미리 읽어 두고 대화를 기다려야 하는데, 초보자들의 경우 앞서 답안지에 marking한 정답의 모양을 살피거나 들은 대화 중 기억나는 단어로 답을 고르다 시간을 허비하여 또 다른 다음 대화의 첫 부분을 듣지 못하여 결국, 여러 문제를 연달아 틀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5) 시간이 부족하다면?? (시간 활용하기)

1 문법 문제는 한 번 봐서 모르면 아무리 봐도 알 수 가 없기 때문에 절대 시간을 끌면 안된다.  문법은 모르면 빨리 찍고 넘어가자

(모르는 거 생각할 시간에 독해 하나라도 더 풀자)

2 마킹 시간을 줄이자.

   특히 파트3,4부분은 체크해둔 답을 몰아서 마킹하자

   마킹하는데 너무 정성들여 하지 말자. 빠르게 마킹하자

3 R/C에서 시간이 부족하다면

풀리지 않는 문법 문제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Part 7 부분에 집중하자

Part 7은 시간만 어느 정도 있다면 답을 골라내기가 쉬운 편이다.


(6) 그 외 여러가지 팁

지문 유형별로 답이 나오는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보자

오답노트를 활용하자

제일 좋은 건 평소에 공부를 해놓자.ㅋ

by 삐도리 | 2007/08/17 23:45 |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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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잘하는법]영어 공부 잘하는법 학습 유용한 링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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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삐도리 | 2007/08/17 23:36 |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7일
영어청취 자료

http://blog.naver.com/anandah/20017463616

source:  http://www.unilecture.com/hearing.asp

 
 

영어청취 자료는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VOA스페샬잉글리쉬 VOA뉴스 Candid Mike Earth&Sky
Movie English      
       
1단계
2단계
실전용
종합
VOA스페샬잉글리쉬 Voice of America 백악관 EBS교육방송
CNN영어교육사이트 BBC영어교육 CBS2 데일리잉글리쉬
Earth&Sky PBS News Hour 싯콤프렌즈 Listening Lab
His Kids 라디오 아리랑TV 영화 예고편  
리틀팍스 YTN위성통역실 CBS News  
  영어성경듣기 / 대본  빌게이츠연설문  
  English Bites  C-SPAN.ORG  
  National Public Radio    
  라디오코리아인터내셔널    
  KUOW Public Radio    
  Living On Earth    
  Everyday Science    
  StarDate Online    
 
영어청취 향상

 

 
1. 청취의 특성
청취의 특성상 실제 상황에서는 상대가 무슨 말을 할지 예상할 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영어에 노출이 되어야 합니다. VOA, BBC, CNN, AP, PBS, CBS, E&S, 연설문 등에 나오는 문어체 뿐만 아니라 영화, NTE, 시트콤 프렌즈 등에 나오는 구어체도 들어야 하며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기타 비영어권 영어도 모두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청취요령

1단계-

처음엔 1단계 자료들을 듣고 받아쓰기를 해봅시다. 받아쓰기를 통해 본인의 오류를 스스로 점검해보고 다시는 실수 하지 않도록 새로운 표현이나 몰랐던 연음법칙 등을 소리 내어 따라 읽으면서 암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받아쓰기 요령을 어느 정도 숙지하신 분들은 받아쓰기를 중지하고, 듣고 따라 읽는 셰도잉(Shadowing)연습을 해보도록 합시다. 따라 읽으면서 동시에 머리 속으로 대본(Script)이 지나갈 정도가 되어야 하며 그 내용들이 이미지화 되어 머리 속으로 그림이 그려져야 합니다. 셰도잉하다가 본인이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경우에는 반드시 대본을 보며 확인을 해보아야 합니다. 심지어 관사하나 복수명사인지 단수명사인지의 구별까지도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받아쓰기와 같은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2단계-

1단계가 끝난 분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2단계 자료들을 가지고 연습을 해봅시다. 2단계 자료들은 초급자들을 고려하지 않은 평소에 그대로 쓰이는 영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연습 단계이므로 대본은 제공되어 있습니다. 1단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듣고 따라 하는 셰도잉 연습을 해봅시다. 1단계 때보다는 속도도 훨씬 빠르고 어휘 수준도 훨씬 높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이미지화 하는 1단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연습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셰도잉 하다가 본인이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대본을 보고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합니다.

 

실전용-

말 그대로 실전용입니다. 실전용은 대본이 없는 경우도 있으며 가장 고난도의 청취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청취 자료들은 "영어방송"코너에 있습니다.

 

영어청취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상대가 무슨 말을 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평소에 공부할 때 최대한 다양한 내용과 다양한 난이도의 영어에 노출되어 훈련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결코 영어에 대한 편식을 해서는 안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경우지만 어떤 분들은 특정한 뉴스 프로그램만 귀가 멍멍해 질 때까지 죽어라 받아쓰기만 하고 구어체는 신경도 안 쓰는 경우를 본 적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필시 뉴스기사체와 같은 문어체는 잘 들리는 데 막상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구동사를 이용한 구어체(예를 들면 영화, NTE, 시트콤 프렌즈)를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해 절름발이 영어를 구사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서 강조했지만 문어체, 구어체, 비영어권 국가의 사투리 영어에까지 최대한 다양하게 노출하고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3. 청취자료
청취자료는 관련사이트에 있으며, 색깔별로 난이도가 구분됩니다. 청취용 자료는 난이도에 따라 1단계, 2단계, 실전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단계, 2단계는 연습용으로 청취 훈련이 필요한 사람은 반드시 연습하고 넘어가야 하며, 실전용은 연습단계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청취를 하고자 하는 분에게 필요합니다.
 
4. 청취확인 방법

자신이 현재 청취를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는 받아쓰기(Dictation)나 듣고 따라 읽는 셰도잉(Shadowing)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리하게 시간을 내서 계속 듣고 받아쓰기만 하는 방법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무모한 방법이며 영어로 말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받아쓰기 요령을 숙지한 이후에는 듣고 따라 읽기(Shadowing)를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셰도잉이란 영어 대본을 보지않고 순전히 귀로만 듣고 내용을 몇 초 뒤에 똑같이 따라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받아쓰기 (딕테이션. Dictation)

초보자에게 필요

듣고 따라 읽기 (셰도잉. Shadowing)

중급자 이상에게 필요

by 삐도리 | 2007/08/17 23:34 |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7일
영어단어 오래 기억하는 7가지 원칙!

인간은 long-term memory라고 하는 일종의 대뇌 filing system을 가지고 있다.
어휘 학습이란 결국 long-term memory에 어휘를 기억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Long-term memory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capacity)에는 한계가 있고

또, 저장했다고 해서 영원히 기억되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도록 어휘를 장기 저장할 수 있을까?

다음의 7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1. Repetition

하나의 어휘는 시차를 두고, 서로 다른 문맥 속에서 약 7회 이상을 반복 만나야

long-term memory에 제대로 기억된다고 한다.
이렇게 해야 비로소 그 단어가 내재화되고 자동화된다는 뜻이다.
단어장에 단어와 뜻을 적어 놓고 이를 여러 번 반복 암기하는 전통적인 어휘 학습법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란 점을 잊지 말자.

 

2. Retrieval!

저장한 어휘를 회상해 보는 것을 말한다. 가만히 저장만 해두고 검색하거나 회상하지

않으면 long-term memory에 저장되었던 어휘도 사라질 수 있다.
기억해 둔 어휘를 회상해 보는 대표적인 활동은 회화나 작문을 통해 그 단어를 사용해

보는 것이다.
회상과 관련해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단어장을 만들 때 영어 어휘와 그것의 우리말 해석을 너무 가까이 붙여놓지 말자.
영어 단어와 그것의 모국어 해석을 한 눈에 들어오도록 정리를 해두면 회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는다.
또 그냥 묵독보다는 소리내어 읽자. 소리내어 읽으면 나중에 회상을 더 잘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3. Spacing

어떤 간격으로 복습을 하거나 회상을 하는 것이 이상적일까?
한자리에서 또는 짧은 시차를 두고 여러 번 반복하는 것보다는 비교적 긴 시차를 두고

그 단어를 다시 만나거나 사용을 통해 회상하는 것이 더 잘 기억된다.
조금 전 새로 익힌 단어라면 한 시간, 세 시간 뒤에 다시 한번 복습하고 이렇게 다시

복습한 단어는 2-3일 후, 그 다음은 일주일 후처럼 시차를 두고 복습하는 것을 말한다.

 

4. Use

사용보다 더 좋은 복습/회상 방법은 없다. 어휘 학습과 관련된 명언이 있다.

“Use it or lose it.”이 바로 그것이다.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5. Cognitive depth

어떤 어휘에 관해서 발음/형태/뜻/용법 등에 관해 주의(attention)의 집중 강도가 크면

클수록 잘 기억된다. 단어장에 적어놓은 철자와 뜻을 슬쩍 한 번 보는 것 정도로는 기억이 크게 강화되지 않는다.
철자를 보고 발음도 해 보자. 그리고 철자만 보고 뜻을 회상해 보자. 반대로 뜻만 보고 그

단어의 철자를 떠올리고 발음도 해 보자. 이렇게 그 단어에 대한 주목의 강도를 높이고,

생각을 깊이하면 할수록 그 단어를 오해 기억할 수 있게 된다.
뭐니뭐니해도 그 단어에 대해 주목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은 그 단어를 이용하여 작문을 해보는 일임을 잊지 말자.

 

6. Attention

어휘를 오디오 테이프로 듣는 것은 기억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오디오 테이프를 틀어놓고 자면 어휘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속설인가 사실인가?

단순히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방식은 기억에 별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왜 그럴까? 이에 대해서는 위 5번 항목의 cognitive depth가 훌륭한 대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어휘든, 문법 혹은 구문이든 이것이 내재화되려면 의식적인 주목(consciousness

raising or noticing)이란 과정이 필요하다.
욕설이나 성에 관한 단어를 다른 단어에 비해 더 잘 기억하고 회상하는 것은 바로

a high degree of attention을 거치기 때문이다.

 

그럼 어휘 학습을 위해 오디도 테입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활용해 보라. 모두 그 어휘에 attention의 강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우선, 휴지(pause) 사이사이의 의미 덩어리를 따라 발음해 본다.
둘째, 휴지(pause) 사이사이의 의미 덩어리 단위로 마음 속에서 우리말로 통역을 해본다.
셋째, 휴지(pause) 사이사이의 의미 덩어리 단위나 문장 단위로 받아쓰기를 해본다.

 

7. Imaging

남이 만들어 놓은 이미지보다는 학습자 스스로 이미지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추상적인 어휘든 구체적인 어휘든 상관없다.

가령 the name of the game(가장 중요한 것; 문제의 본질)이란 숙어라면 game site에 들어가 menu를 바라보면서 어떤 ‘게임의 이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그것이 가장 중요한 데...‘라는 이미지를 스스로 떠올려 보거나, 2002년 월드컵 축구에서 한국-미국 전을 떠올리면서 ’가장 중요한‘ 경기임을 생각해 보는 것도 이미지화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by 삐도리 | 2007/08/17 23:23 |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7일
매일하는 영어 학습
영어는 이 땅의 사는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커다란 짐이 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영어를 잘 할 필요가 없는데도 교육정부는 모든 사람이 잘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인지 모르겠으나 이상한 영어 교육 정책으로 말미암아 공교육으로 근 10년을 영어를 학교에서 배우고서도 영어회화가 가능한 사람은 드물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외국인과의 접촉이 많을 사람만 그래서 영어능력 습득이 필수인 사람은 선택적으로 고급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공교육 방침을 수정했으면 좋겠다.

나 또한 예외일 수가 없어서 내 꿈을 펼치기 위해서 영어를 유창한 수준으로 하기위해 여러 방편을 생각해보았으나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의 언어 수준을 가지지 못했다.

어릴적 소망은 2002 한일 월드컵이전에 어느정도의 회화수준의 실력을 키워서 월드컵을 관람하러 온 외국인을 안내하는 봉사에 임하는 것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기는 커녕 여전히 기초회화도 하기 힘든 수준이니 내 게으름을 그저 책망할 따름이다.

오래전까지 영어공부를 한 켠으로 비켜두었었는데 이제 내 미래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면서 영어는 내게 필수일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아서 지난 주말에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인터넷으로 여러 방도를 모색하고 검색해 보았다.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본토인 정도의 회화수준과 미국대학에서 원하는 토플점수 혹은 GRE 점수였다.

토플과 GRE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서 이리저리 검색해보았더니 시험을 대비한 영어공부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래서 꾸준히 조금씩의 양의 공부를 하기보다는 학원강의나 기타의 학습도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에 점수를 끌어올리는 편이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토플공부는 내년에 졸업하고 나서 시간이 조금 났을 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공부는 회화부분이었는데 이 것은 일단 평소에 꾸준히 청취연습을 하고 여러가지 유용한 표현을 외워가는 방편이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이번주 월요일부터 회화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유료강의들은 워낙에 많았기에 어느 것이 더 나은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일단 쉽게 구할 수 있는 매일 제공되는 무료 청취자료부터 구하기 시작했다.

첫번째 ☞ Hackers 무료영어 컨텐츠 (매일 업데이트 : 하루전날것을 한다). since.2007.7.23(월)

http://www.hackerstoeic.com/

;;      1.광고로배워요
;;      2.영어회화강의
;;      3.해커스VJ영어
;;      4.AP뉴스받아쓰기
;;      5.Sex & the City
;;      6.스크린영어


총 6파트로 되었는데 2일 하루 꼴로 업데이트 되는 모양이다. 내가 새로 구입한 D2로 업데이트되는 시점에 mp3파일과 스크립트를 다운받아서 공부하고 있다. 시작한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지만 분량도 부담되지 않을 정도이고 매일 연습하는 것이라 꾸준히 3개월 이상하면 청취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두번째 ☞ 이익훈어학원 AP 5분뉴스
http://www.ike.co.kr/

한달에 한번 업데이트 되는데 본토 뉴스의 내용이라 상당히 말속도가 빨라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다.
이 정도 수준의 자료를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을 수준까지 끌어올리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궁금하다. ㅋㅋ

세번째  ☞ Living on Earth(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since.2007.7.23(월)
http://www.loe.org/shows/

이 자료는 오랜기간동안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영어청취자료인데 따로 한글로 해설된 자료는 제공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영문스크립트 자료가 웹에 개시되기 때문에 드래그로 쫘악 긁어와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매일 들을면 된다.

이 것 역시 ap뉴스처럼 말의 속도가 빠른편이라 청취연습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네번째 ☞ EBS라디오 청취
http://www.ebs.co.kr/

약대에 입학하기 전에 혼자 수능공부할 때 외국어영역 듣기 문제 때문에 EBS영어라디오 프로그램을 오랜기간동안 들었던 기억이 있다. 입학 후에는 당연히 그 기억을 까맣게 잊고있었지만 말이다.

아는 친한 동생이 EBS를 듣고 있다는 말에 나도 다시 EBS를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일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지 프로그램 목록을 훑어보았다. 내가 듣기 원했던 부분은 토플관련된 것과 중급이상 회화 프로그램이었다. 그리고 시간대도 고려해야했다. 확인해보니 토플관련 프로그램은 라디오에서는 진행되는바가 없었고 중급이사의 회화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두개의 프로그램이 있었다.
귀가트이는 영어 와 파워잉글리쉬 두 가지 였는데 매일 근 1시간정도의 청취를 하면 이 것역시 내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다섯번째 Reader' Digest
http://www.publications.co.kr
이 자료는 읽기자료를 구하기 위해 알았던 예전의 자료인데 이 책을 구입하면 함께 제공되는 시디가 있다. 그 시디는 저 책의 본문에 수록된 영문글을 읽어주는 파일들이 들어있어서 읽기와 청취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자료라 말할 수 있겠다. 그러나 말의 속도는 느린편이다.

이 상의 다섯가지 자료로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면 회화연습은 나름 충실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당장 미국을 갈 수 도 없고 졸업을 위해 학업공부도 소흘히 할 수 없기에 저렇게 매일 적은 시간을 투자하여 꾸준히 하는 것이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된다.

관건은 내가 매일 저 5개의 자료를 충실히 습득하는 것이다. 잘 해내리라 믿는다.

나를 믿으니까.

출처 : http://nahjegon.tistory.com/entry/매일하는-영어-학습
by 삐도리 | 2007/08/17 23:09 |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7월 30일
천문학을 바르게 시작하는 방법

천문학을 바르게 시작하는 방법 (How to Start Right in Astronomy)

글쓴이 : Alan MacRobert - Sky&Telescope 편집인
번역 : 정현주 - Starryland.com 영문 번역 담당
수정, 주 : 김정현

Sky & Telescope는 1941년 미국에서 발간되어 지금까지 발행되는 최고의 아마추어 천문학 잡지이다.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1년 정기구독료가 6만원 정도면 가능한 이 잡지를 정기구독해서 보는 것이 대단히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홈페이지 : www.skypub.com

상단 사진 : 밤의 친구들 - 6분 노출, Kevin B. Jones

사진 설명 : 천문학에서, 적절한 동호회를 발견한 사람들은 새로운 세계를 얻을 수 있다. 보이지않는 매니아들이 있다. 그들은 오직 그들의 붉은 랜턴불빛에 의해서만 나타난다. 그들은 궁수자리의 별빛아래서 미국 Springfield의 70년 된 Stellafane 클럽하우스의 정원을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주 : 사진의 해상도가 낮아서 잘 안보이지만 궁수자리를 배경으로 붉은 색 렌턴으로 관측을 하기 위해 돌아다니는 사람을 6분동안 셔터를 열어놓고 촬영한 사진이다. 미국사람들은 역시 설명도 거창하게 쓰는 것 같다... ^^;)

"Dear Sky & Telescope", 그 편지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저는 스무살이고, 천문학 초심자입니다. 항상 별들과 우주에 매혹 당했죠. 제가 천문학에서 최대의 재미를 얻을 수 있도록, 그 취미에 입문하는 첫 단계를 제안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 질문은 초보자가 아는 것 보다 더 좋은 대답을 해줄 수 있을 만큼 좋은 질문이다. 많은 천문학 초심자들은 어떤 잘못을 저질러 놓고 난 뒤에, 맥빠지고 실망한 자신들을 방치한 우리들을(아마추어 천문학자) 격분해서 부른다. 많은 이들이 공감했을 그와 같은 경험들은, 천문학이 다가서기 힘든 취미라는 공공연한 편견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 편견은 매우 그릇되고 쓸모없는 것이다.

잡지, 집회, 그리고 활발한 클럽의 활동 현장이 주는 많은 관심거리는 초보자들을 환영하고 적응시킬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만들어냈다. 왜 우리는 할 수 없을까? 처음에, 더 쉽고, 잘 선택된 방향지표가 된 시작점에 초보자들이 선다면, 그들은 보다 큰 성공을 거뒀을 것이다.

초보자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충고는 무엇일까? "Sky&Telescope" 편집인들은 이 질문에 대해 묘안을 짜내었다. 전화와 메일에 답했던 근 100년의 공통 된 경험으로부터 생각을 끌어어, 함정을 지나 성공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바른 길로 초심자들을 안내하기위한 많은 조언들을 찾아냈다.

1 . 공공 도서관을 샅샅이 뒤져라! (Ransack your public library)

천문학은 배우는 취미다. 그것의 기쁨은 지적인 발견과 신비로운 밤하늘에 대한 앎에서 나온다. 그러나 당신이 크고 활동적인 천문 동호회를 접할 수 없다면, 스스로 그 앎의 즐거움을 발견을 해야하고, 지식을 얻어야만 하다. 바꾸어 말하자면, 당신은 독학해야하는 것이다.

도서관은 초보자가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천문학의 길잡이이다. 어쩌면 당신은 거기서 "Sky & Telescope"를 발견할 수도 있다.(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이 있는 도서관이 거의 없다. 천문학과가 있는 대학 도서관에서 가끔 볼 수 있을 것이다.) 초보자들의 입문서가 있는 천문서적 책장을 샅샅이 뒤져라. 그리고 당신이 밤하늘에 보이는 별들에 대해 공부할 방법을 찾아라.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도서관에 비치되어있을 매 달의 "Sky&Telescope" 중심부쯤에 있는 두 쪽짜리 성도이다.(국내 천문 잡지인 "별과 우주에도 이것이 있다. 또한 이메일 잡지 "별에게 가는 길" 이 동그란 그림이 나간다.) 어떤 제목이 당신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때, 그 밖의 책들에서 그것을 찾아봐라.

전화통화로부터 생각하게 된 것인데, 많은 사람들의 첫번째 충격은 그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또 다른 이를 찾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저녁 강좌의 제공이나 플라네타룸(별자리 투영관), 또는 그밖의 다른 모임들 말이다. 이 것들은 자극이 될 수도 있고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거의 당신이 당장 급하게 알 필요가 있는 것들을 결코 말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당신은 관측시간으로 사용될 많은 부분을 낭비하는 것이다. 독학은 책과 도서관을 이용해 당신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2 . 맨눈으로 하늘을 익혀라! (Learn the sky with the naked eye)

천문학은 야외, 자연 취미이다. 밤이 되면, 머리 위에 있는 별의 이름들과 별자리형태를 익혀라. "Sky & Telescope"는 항상 크고, 둥근 하늘전체의 지도를 제공할 것이다. 다른 책들과 자료는 성도(별지도)에 보이는 별자리들의 신화와 한밤 중 동안 그리고 계절내내 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로 채워져 있을 것이다. 비록 당신이 멀리 가지 않더라도, "저기 아크투르스(목동자리 알파별)가 있네~!" 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기쁨을 주는 것일 뿐 아니라, 당신의 여생동안 우주에 대한 지각을 하게 해줄 것이다.

3 . 망원경 사는 걸 서두르지 말아라! (Don"t rush to buy a telescope)

여타의 다른 취미들은 큰 현금의 지출로 연결되기도 한다. 그러나, 배워나가는 취미인 천문학은 그러한 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다. 거꾸로 말하면, 요금을 지불하는 것은 당신의 의지를 사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그것이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초보자들의 실수이다.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의 절반가량은 "이 %@&*# 망원경으로 어떤걸 어떻게 봐야하는거죠?!"라고 말한다. 그들은 망원경 구매가 아마추어 천문학을 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 첫 단계라고 가정했다.

하지만, 천문학은 그런 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쓸만한 망원경을 사기 위해, 당신은 먼저 맨눈으로 보이는 별자리들을 알아야하며, 성도에 표시된 대상들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망원경으로 무엇을 볼 수 있고, 없는지 알아야한다. 또한 당신은 그들을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 앞으로 찾아 볼 대상들에 대해 충분히 알아야한다.

가장 성공한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은 대부분 보잘 것 없는 장비로 시작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장비면에서 결핍되었던 것들-천문지식, 성도 사용법, 그들이 갖고 있는 관측장비의 미세한 결함-을 그들이 연구에서 완성해 나가야만했다. 이 기술들은 후에 장비가 나온 뒤엔 편리했지만 과거 그 당시엔 진척이 매우 느렸다.

지름길이 있을까? 최근 전산화, 무인화 된 망원경들이 천체 대상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제품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그것들은 거대한 변화를 의미한다. 더이상 당신은 하늘을 알아야 할 필요가 없다.

일단 설치되고나면, 컴퓨터로 처리되는 망원경은 하늘을 익혀 성도를 사용하던 구식의 방법보다 훨씬 더 빠르게 대상을 찾아준다. 물론 대상을 찾기 위해 컴퓨터에 말해줘야 할 것을 당신이 안다고 가정한다면 말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값이 비싸고, 또한 그것들에 대한 의견은 아직도 분분하다. 초보자들에게 있어, 컴퓨터화된 망원경은 초보자 스스로가 배울 수 없게하고, 어떤 것이 잘못되었을 때 당신을 무기력하게 하는 주원인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게다가 당신은 하늘을 통해 여행을 하는 기쁨을 놓칠 수도 있다.

화려한 검정 바탕에 별이 반짝이는 하늘 아래서 열리는 스타파티(아마추어 천문학자가 모이는 행사)에서, 우리는 초보자들이 하늘을 관측해야 할 때 전자적인 장치들과 여러 시간동안 씨름하는 것을 보았다. 이것이 단지 디지털 시대에 뒤쳐진 사람들이 하는 잔소리일까? 그 귀결은 아직 나지않았다.

4 . 쌍안경과 시작해라! (Start with binoculars)

쌍안경들은 몇가지 이유에서, 가장 이상적인 "첫번째 망원경"이다. 쌍안경은 당신에게 넓은 들판을 보여주고, 당신의 주위를 쉽게 찾도록 해준다. 그러나 좀 더 고성능의 망원경은 하늘에 있는 작고, 찾기 어려운 것들을 확대해서 보여준다. 쌍안경은 그것을 똑바로 들어 당신의 앞의 시야를 볼 수 있고, 당신이 가리키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천체 망원경의 시야는 거꾸로 되어있고, 어떤 것은 반사된 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대개 보는 방향의 직각방향으로 보게된다. 하지만 쌍안경들은 매우 싸고,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운반과 보관이 매우 용이하다.

그리고, 그들의 성능은 놀랄만큼 훌륭하다. 좋은 쌍안경이 아마추어 천문학자용 망원경 대신 이용되는 것처럼, 보통의 7~10배율의 쌍안경은 육안으로 보이는 시야를 더욱 향상시켜준다. 다시 말해, 그들은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를 지녔다.

천문학에 있어, 대물렌즈는 클수록 좋다. 뛰어난 광학적 품질 역시 중요하다. 그러나, 당신의 장롱 속에 쳐박혀 있던 어떤 쌍안경이라도 아마추어 천문학을 시작하기에는 충분하다.

5 . 성도와 안내서들을 신중하게 구해라!(Get serious about maps and guidebooks)

일단 당신이 쌍안경들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으로 무엇을 하겠는가? 당신은 달을 보고, 은하수에 펼쳐진 별들을 바라보며 즐거워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얼마 안가서 곧 지겨워질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별자리들을 알고 정밀한 성도를 갖고 있다면, 쌍안경은 평생동안 밤하늘 아래 서있는 당신을 바쁘게 해 줄 수 있다.

성도는 18세기 후반에 메시에(주:프랑스의 천문학자로 일생동안 혜성탐색을 했다. 그는 혜성탐색 도중 혜성으로 오인할 만한 대상을 직접 또는 동료와 함께 100여개의 목록을 만들었다.)에 의해 분류된 110개의 메시에 대상들과 성단, 은하수, 성운들을 보여줄 것이다. 쌍안경들은 목성의 위성들의 변화무쌍한 위치를 볼 수 있게 하고 금성의 위상변화를 보여줄 것이다.(주: 하지만 개인적 소견으로 10배미만의 쌍안경에서는 이것의 관측이 대단히 어렵다.) 달에서, 이름이 붙여진 수십개의 크레이터와 바다, 산맥들을 익힐 수 있다. 당신은 화려한 색을 띠고 있는 수많은 이중성들을 분리할 수 있고, 희미해졌다 밝아졌다하는 변광성관측으로 여러 해를 보낼 수도 있다. 물론 당신이 찾아야 할 것을 안다면 말이다.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에겐 최고의 해도가 필요한 것처럼, 별들을 항해하는 선원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좋은 지도는 숨겨진 하늘의 비밀을 찾아내는 묘미를 가져다 준다. 많은 참고서들은 찾아진 대상과 그 것의 특성을 설명한다. 게다가 쌍안경과 함께 성도, 참고서적을 사용하는 법에 익숙해지는 것은 당신이 앞으로 망원경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기술이다.

6 . 다른 아마추어들을 찾아라! (Find other amateurs)

혼자서 익히는 것은 어느 범위 내에서는 좋지만, 다른 이들과 관심 공유 같은 건 전혀 할 수 없다. 북아메리카에만 400개 이상의 천문학 클럽이 있다.(주 : 우리나라에는 최근 발달한 통신 천문동호회에 가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당신 가까이에 있는 클럽들을 들러라. 아마도 당신은 매월 모임이나 야간 스타 파티에 초대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될 것이다. 클럽은 소규모에서부터 대규모, 활동이 거의 없는 곳부터 활동이 왕성한 곳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그들이 당신이 찾아오기를 바라지 않았다면 아무도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았을 것이다.

인터넷은 다른 아마추어들과 접촉할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한다. CompuServe, GEnie, AOL, 그리고 인터넷은 활동적인 천문학 영역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흥미로운 뉴스를 제공해 주고, 도움이나 의견, 충고에 빠르게 반응하는 아마추어들에 의해 시끌벅적하다. (주 : 우리나라의 6대 통신사에도 모두 천문학 동호회가 있으며 인터넷에도 여러 동호회가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최초로 starrynight 이라는 인터넷 천문동호회를 만들어 거의 매주 관측을 가고 있다.)

7 . 망원경에 대해 시작할 때, 깊이 뛰어 들어라! (When it"s time for a telescope, plunge in deep)

마침내 당신은 스스로 준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책과 광고팜플렛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서로 다른 종류의 망원경과 그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 당신이 고른 망원경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를 알게 될 것이다.

지금은 품질에 대해 무관심 할 때가 아니다. 당신의 눈에 들어왔을지도 모를 조잡하게 만들어진 망원경과 장난감에 가까운 "백화점" 망원경은 반드시 피하도록 하라. 당신이 원하는 망원경은 2가지의 필수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사용하는데 있어서 견고하고, 안정적이며, 매끄러워야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것은 고품질의 광학적 특성이다 - "적당한 회절(diffraction-limited)"이나 그 이상의 것. 당신도 또 큰 구경을 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운반의 용이성과 편리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망원경은 야외에서도 쉽게 나르거나, 설치하고 분해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워서는 안 될 것이다. 오래된 속담은 사실이다. " 당신에게 최고의 망원경은 당신이 최대로 사용하게 될 망원경이다."

그것을 살 여유가 있을까? 살 수 있을 때까지 돈을 모아라. 돈을 모으는 동안 쌍안경을 사용한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시간이 될 것이다. 망원경을 사려고 절반정도 모아둔 돈을 다른 것에 써버리는 것은 참아야 할 것이다. 또는 직접 망원경을 만드는 것과 다수의 클럽들이 지원하는 활동을 하는 것도 고려해보라.

8 . 당신의 자아를 잊어라! (Lose your ego)

천문학은 인내와 겸손을 가르친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들을 배울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당신의 시야를 가리는 구름이나, 지극히 먼 거리, 당신의 가장 원하는 대상의 희미함, 또는 오랫동안 기대하고있던 천문현상의 타이밍들에 대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주는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그 조건들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크거나 작거나 상관없이 어떤 망원경 안에 들어올 수 있는 대부분의 대상들은 망원경의 시야에 간신히 닿는 곳에 있다. 매우 어둡거나 작게 보이는 어떤 것을 찾기위해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Worthiness(가치)"란 말은 겸손한 끈기를 위해 아마추어 천문학의 언어로 들어간 용어로 이 취미가 주는 보상일 것이다. 이 용어는 "빛의 마음을 가진 천문학자(The Light-Hearted Astronomer)"(1984년)의 작가 켄 풀턴(Ken Fulton)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 그 책은 아마추어 천문학이라는 취미를 무도자의 정신을 가진자만이 상처없이 가로지를 수 있는 덫과 수렁, 거친 짐승으로 가득찬 정글로 묘사했다. 물론 실제로 그렇지 않다. 하지만 참선의 평온함이 당신을 도울 때가 언젠가는 확실히 있다.

9 . 긴장을 풀고 즐겨라! (Relax and have fun)

당신의 잃어버린 자아의 일부는 당신의 망원경 앞에서 완벽하지 못하다. 당신의 무엇을 지불했던 간에,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렌즈나 미러 청소, 당신의 관측기록의 체계화같은 것에 얽메이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억지로 "유용한 작업"을 하는 것처럼 느끼지 말아라. 근본적으로, 아마추어 천문학에서 가장 득이 된 분야는 과학적 데이터의 수집이긴 하다. 보잘 것 없지만 실제적인 방법으로 우주에 대한 인간의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주 작은 데이터를 집으로 가져오기 위해 밤마다 광막한 우주로의 모험을 한다. 그와 같은 계획은 가끔 초보자를 좀 더 나은 아마추어로, 단순한 관측자에서 우주에 대한 열광자로의 변화시킨다. 그러나 그것은 우수하고 준비되어 있는 소수 사람들에게 있어서만 그렇다.

아마추어 천문학은 시끄럽지 않아야하고, 재밌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접안렌즈의 수차나 명왕성이 눈에 보이지않는 것 때문에 긴장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숨을 깊이 들이마신 후 당신이 이것을 즐기기때문에 하고있다는 것을 기억해봐라. 빠르게 혹은 느리게, 긴장되게 혹은 편안하게, 어쨌든 당신에게 맞게 받아들여라. (주 : 개인적으로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으로 초보자가 아니라 베테랑 아마추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매우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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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삐도리 | 2007/07/30 23:17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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